Life is...2009/06/30 23:03
리퍼 신청 완료했다.

목욜쯤이면 올거같긴 한데.. 늦어도 금욜엔 오겠지만.

이번주엔 심심한 나날이 될듯하다.

뭐 그냥 운동이나 하고 책이나 보고 해야할듯.

그리고 거기에 한가지 더.

...역시나 좀 괜찮아 보이는 애들은 다들 임자가 있다니까 ㄱ-
Posted by Jhiz
Life is...2009/06/28 04:02
...포스팅을 안하네?!
Posted by Jhiz
Life is...2009/06/19 01:35
홍보용까지 걸어버리면.

홍보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나?

자기 밥그릇 챙기는데에는 미칠듯한 머리 회전률을 보여주면서

그 외 간접적인 효과들은 싸그리 무시해버린 우리나라 만세

..........그저 미친듯.
Posted by Jhiz
Life is...2009/06/16 21:39
생화학 교수님께서

탈곡기 가동해주셨다.

중간고사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문제들...이랄까

뭔가 심히 소심한 문제들로 시험지 4장을 채워주셨는데

괄호 채우기도 그렇게 짜증나는 괄호가 없을듯...

왜 외운부분빼고 소심한 부분만 괄호쳐놓으셨나요... ;ㅁ;

여튼 뻘짓 ㄳ 이러고 있는데

다들 떡실신한 모양이더라.

...결국 생화학 기말고사는 다들 털린듯..
Posted by Jhiz
Life is...2009/06/14 09:26



다음주.. 그러니까 내일부터 시험기간인데도 도서관 사용율은 남아돈다.

난 늦잠자서 이제 막 나가려는거지만..

...너무 널널한데?;;


민망해서 학교이름은 지웠다;
Posted by Jhiz
Life is...2009/06/13 00:07
가장 힘든 일들 중 하나는

등짝 한가운데에 파스붙이기다 ㄱ-
Posted by Jhiz
Life is...2009/06/08 21:51
오늘 시국선언이 있었다고 알고있는데

뭐 여하튼 나름대로의 생각을 하고 할머니댁으로 향했다.

타지에서 생활하는 날 신경써주시는 얼마 안되는 사람들중 두분이신데..

시국선언을 언급하시며

넌 저런데 가지 마라..

라는 말씀을 하시더라.

할아버지께선

[시국선언이고 뭐고 그런다고 정권이 바뀔것 같아?

좌파가 정권뺏겨서 아쉬워서 그런거야

이북이 시켜서 저러는걸 왜 아직도 저러나 몰라..

난 6.25를 겪어봐서 뻔히 다 보인단 말야.

예전에 우리집에서 하숙하던 여자아이도..... ]

라시며 이래저래 말씀을 이어가셨다..

잘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긴 한데..

이래저래 이야기 하다보면 여러모로 불편해질 것 같아서 쥐어주신 반찬만 감사히 받아들고 나왔다.

근데 말이죠..

좌우를 따지기 전에 현실의 사실들을 먼저 판단기준으로 봐도 될 것 같아요.

이미 너무 많이 와버려서 말이죠..

뭐 저것과는 별개의 문제로

왜 남들과 정치와 종교얘기는 하면 안되는지 깨달았달까..

.........근데 난 왜 시험기간에 이런 포스팅을 날리는걸까...
Posted by Jhiz